아이이름을 개명하게 된 사유 아이가 태어나기 전부터 지어놨던 이름이 있었어요. 태명으로 부르다가 비슷한 발음으로 한 이름을짓자고 하여 미리 지어놓고 출생 후 일주일도 안되어서 출생신고를 했었는데요~ 한글이름이 성인이 되어서는 쓰기 불편할 수 있고.. 조금은 특이하다고 느껴질 수 있는 이름이다보니 걱정이 되더라구요. 마침 저희 어머님께서 아이이름 이 어떤지 전문가에게 물어보셨는데 앞날에 도움이 안되는 이름이라 하니ㅜㅜ 마음은 불편한데 계속 고민만 하고 있을 수도 없고... 식구들과 상의 끝에 개명을 해주기로 했답니다. 아이를 위해서 뭐라도 해결을 해야할것 같은 마음이었죠~ 개명에 대해 알아보니 법적 대행을 해주는 개명도우미가 있더라구요! 상담받아본 곳 중 제일 친절하시고 가격도 괜찮아서 진행하게 되었습니다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