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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이이름을 개명하게 된 사유

삐빠루 2022. 4. 7. 16:40

아이이름을 개명하게 된 사유

 

 

 

 

아이가 태어나기 전부터 지어놨던 이름이 있었어요.

태명으로 부르다가 비슷한 발음으로 한 이름을짓자고 하여 미리 지어놓고

출생 후 일주일도 안되어서 출생신고를 했었는데요~
한글이름이 성인이 되어서는 쓰기 불편할 수 있고..

조금은 특이하다고 느껴질 수 있는 이름이다보니 걱정이 되더라구요.

마침 저희 어머님께서 아이이름 이 어떤지 전문가에게 물어보셨는데

앞날에 도움이 안되는 이름이라 하니ㅜㅜ

마음은 불편한데 계속 고민만 하고 있을 수도 없고...

식구들과 상의 끝에 개명을 해주기로 했답니다.

아이를 위해서 뭐라도 해결을 해야할것 같은 마음이었죠~

 

개명에 대해 알아보니 법적 대행을 해주는 개명도우미가 있더라구요!

상담받아본 곳 중 제일 친절하시고 가격도 괜찮아서 진행하게 되었습니다.

일반인들 개명보다는 간단한 절차로 진행이 된다고 하셨고

한달만에 허가가 나왔어요.

일반인들 개명은 3개월 이상 걸린다고 하는데.. 아직 아이라서 금방 허가가 나온것같아요.

개명 이후에는 주민등록증이나 통장 등 재발급받아야 하지만

아이는 아직 그런 절차들이 없어서 그런가봅니다.

 

 

 

 

법원에 개명신청하고 허가받기까지 과정을 잘 몰라도

개명도우미 라는 법무대행사가 있어서 참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.

모르는 상태에서 개명신청했으면 실패했을거에요ㅜ

요즘 개명허가받기 많이 어려워졌다고 합니다..

 

일반 개명 하시는 분들도 개명도우미에서 상담받아보시길 추천해요!!

사람들의 현재 상황에 따라 개명허가율이 많이 달라진다고 합니다.

 

 

개명신청하기